2009.. yish'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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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cent World - Mr. Children - 즐거운것들



作詞:桜井和寿 作曲:桜井和寿

黄昏の街を背に 抱き合えたあの頃が 胸をかすめる
軽はずみな言葉が 時に人を傷つけた そして君は居ないよ

窓に反射する(うつる) 哀れな自分(おとこ)が
愛(いとお)しくもある この頃では
Ah 僕は僕のままで ゆずれぬ夢を抱えて
どこまでも歩き続けて行くよ いいだろう?
mr. myself

いつの日も この胸に流れてる メロディー
軽やかに 緩やかに 心を伝うよ
陽のあたる坂道を昇る その前に
また何処かで 会えるといいな イノセント ワールド

近頃じゃ夕食の 話題でさえ仕事に 汚染(よご)されていて
様々な角度から 物事を見ていたら 自分を見失ってた

入り組んでいる 関係の中で いつも帳尻 合わせるけど
Ah 君は君のままに 静かな暮らしの中で
時には風に身を任せるのも いいじゃない
oh miss yourself

物憂げな 6月の雨に 打たれて
愛に満ちた 季節を想って 歌うよ
知らぬ間に忘れてた 笑顔など見せて
虹の彼方へ放つのさ 揺れる想いを

変わり続ける 街の片隅で 夢の破片(かけら)が 生まれてくる
Oh 今にも
そして僕はこのままで 微かな光を胸に
明日も進んで行くつもりだよ いいだろう?
mr. myself

いつの日も この胸に流れてる メロディー
切なくて 優しくて 心が痛いよ
陽のあたる坂道を昇る その前に
また何処かで 会えるといいな
その時は笑って 虹の彼方へ放つのさ イノセント ワールド
果てしなく続く イノセント ワールド

歌詞情報:http://music.goo.ne.jp/lyric/LYRUTND7632/index.html

앞으로 블로그 및 ATi매냐 활동에 대한 방향.. 신변잡기

이글루스쪽은 앞으로 개인적인 취미, 일상, 생각 그리고 고양이와 관련한 이야기들을 적을 생각이고.. (이력서에 이곳을 블로그로 표기해둬서 인사담당자 분들도 간혹 들를듯--;) 텍스트큐브쪽은 기술적인 글들을 다루기로 했는데 아마 앞으로 주된 내용은 JAVA와 웹에 관련한 내용들로 채워질듯.. ATi매냐의 경우 앞으로도 계속해서 순수 비영리 사이트로 계속 운영될 예정이고 운영진 활동은 예전만큼은 아니더라도 계속하게 될듯한데 타 사이트와 차별을 두기위해 앞으로는 VGA Glossary와 관련한 문서들을 번역해볼 생각임. 솔직히 많은 기술들이 나오고 있지만 나도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무슨 기술인지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관련한 자료도 국내에는 턱없이 부족한 편이니 앞장서서 총대를 매야할듯한..

5년정도는 국내에서 경험을 쌓고 추후에는 북미로 나가서 경험을 쌓는것을 목표로 세웠기 때문에 영어공부도 다시 본격적으로 해볼까 생각중이고.. 일단 연말에 일본어 1급부터 따는게 급선무일듯 하면서도.. 여튼 다시 정신차리고 열심히 달려야할듯..

SCJP 나는..


JLPT 2級 나는..


중앙일보 ITEA 수료증 나는..


열혈강의 자바의 저자인 김승현 선생님과 일본어 회화 사토우 카즈에 선생님, 문법의 김연아 선생님과의 10개월..

NHN 서류전형 통과! 신변잡기

NHN JAPAN 지원때는 서류에서도 떨어져서 내심 걱정했는데 다행히 서류 통과-.-;; 돈많이 받고 편한것보단 기술적으로 성장하는게 목표다보니 대기업 지원은 NHN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부딛혀볼 생각인..


the Love Bug - m-flo loves BoA - 즐거운것들



作詞:m-flo 作曲:m-flo


※That's the way It's gotta be…
Oh! She got, shi got
心の形… La la la love bug
変わらない… So what, what you sayin' love?
No matter how things may be
このままfall… OK, OK, what more can I say?
Fallしてもいい… Ooh wee!
何も… Saturday
いらない… (サランヘ)
Just tell me that you want me… Come on!※

明日になったら忘れるよ、とか言ったのに
引きずる気持ちfor you、何故か止まらない
Kinda like an apple pie, 外はドライだけど中身
Soft & sweet… どこからstartしよう?

(ラップ)Once again it's the cosmic アラモード
おいしい from head to toe, マジ good to go…
UH UH! All-out-all-day-all-night
Please believe it! yeah yeah
ウソじゃない800call Rockwell, you a fly 美人!
you wanna ride with me?
Drop-topの9番目の雲に乗って Take me there

△Tell me what you think of me…
Oh! She got, she got
教えてほしい… La la la love bug
どんな fashion?…
So what, what you sayin' love?
どんなメイクがいい?
Wanna be your girl…
OK, OK, what more can I say?
Wanna be your one & only… Ooh wee!
何も… Saturday.
いらない… (サランヘ)
Just tell me that you want me… Come on!△

(ラップ)Baby shake it like a バーテン、no taboo
バブー 甘えるspecimen 走ってescapeしよう
Just the TWO 二人で of us… got the カギ開く
Basement 30 Relaxation します
International 字幕付き
Sharp like a 刃物 vamonos boogie
Horoscope いらねえ ここ入り口
for you & I それが manifesto… Let's go!
化粧 tearsで 落ちるほど感動
la vie 夢想する君 少し異常
夜空に舞う dress silk chiffon
サントラ付きの LOVE STORY stars for sure!
For sure! 銀のhelmet baby
かぶってseatbeltしてsay it
Cuz some day, one day, you'll be mine…
And make love for the very first
Time tonight… 誰も… 気づかない… そして
Live the life… ホント… やばくない?
Under the spell… for real… 一度talkして
Make you mine!

(※くり返し)

どこ探しても no where to be found
I'm alone, do you know 一人の時のfeeling
I got the bad case of interplanetary love jones!
Oh no どうしてこんなに辛いのbaby?
She loves me…
He loves me not… OH! He loves me…
She loves me not… OH! She loves me…
He loves me not… OH! He loves me…
She loves me not…
He loves me… loves me… loves me not
She loves me… loves me… loves me not
M-F-L-O… needs LOVE!

(△くり返し)
(※くり返し)

歌詞情報:http://music.goo.ne.jp/lyric/LYRUTND18482/index.html

브라이언 트레이시 즐거운것들

세계최고의 동기부여가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 알만한 사람은 한번쯤 들어본적있는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어릴적 매우 집안이 불우했다고 한다.. 덕분에 10살때부터 스스로 돈을 벌며 생활을 하게 되었고 고등학교 또한 중퇴 그리고 생업전선에 뛰어든 그는 다양한 직종을 전전하며 수없이 많은 해고를 당한후 어느날인가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30이 되어서야 그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고 그리고 그는 성공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은 몇가지 조언을 했다.

* 성취하고 싶은것을 생각하라

목표가 없다면 목적지없는 비행기와 같아서 정처없이 허공을 돌다 언젠간 연료가 바닥나 추락할것이다.

* 생각을 효율적으로 하라

모든 일에는 공식, 방법, 시스템이 존재한다고 한다.. 마치 아인슈타인의 E=MC²와 같이 이미 누군가가 그런것들을 발견 했으며 성공하는 사람들은 항상 그런것들을 고민하고 찾아낸 사람들이라고.. 또한 자신은 수없이 많은 실패끝에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아냈으며 사람은 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다고 한다 단지 과거의 성적 학벌등에 연연하여 '나는 할수 없어'라고 포기해버리는 과오를 범하지 말라며 '누구도 나보다 뛰어나지 않고 다른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자기도 할 수 있다' 라고 믿으라고.

* 스스로를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라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무엇인가 라는 답에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자기 자신이라고 대답했다. 중요한 일을 앞두고 i like myself를 되뇌인다고.. 또한 개개인은 모두 자신이라는 기업의 사장이라고 이야기하였을때 '과연 나는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좋은 또는 위대한 기업일까?', '몇점정도로 비추어질까?' 라는 생각이..

성공하는 자들의 습관

1. 행동 지향적이 되라

생각한 것은 24시간 이내에 행하고 이것을 습관화 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무슨 생각을 주로 하는가가 중요한데 자신이 원하는것과 이것을 어떻게(HOW) 성취할 것인가 항상 고민해야한다. 그리고 사람은 생각하는대로 된다고 한다.. 일부 예외가 있는데 그중 하나로 만약 법칙이 100% 적용됐다면 20대 전의 남자들은 대부분 여자가 되어있을거라고(이거 하이개그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낙관주의자인데 이는 행동으로 이어진다 자신의 과거의 실패에 연연하지 않고 모든 문제에는 교훈이 있다고 믿으며 이를 성공의 밑거름으로 만드는 자들.. 항상 이것을 잊지 말라 '나는 정말 성공적이고 행복할거야'.

또한 중요한 것은 많은 시도를 하면서 자신의 목표에 대해 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농담반 진담반으로 자신을 총으로 쏴 죽이겠다고 해도 자기가 목표로 하는것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한다..

그리고 목표를 정할때 자신이 그 분야에서 익숙해질려면 최소한 5년은 걸린다고 한다 과연 이 일이 5년이상 할수 있고 가치가 있는것인가 생각해보라.. 그리고 목표가 정해졌다면 앞서 언급한 공식, 방법, 시스템에 대해 그분야의 일인자를 찾아 조언을 구하라는 말도..

2. 목표 지향적이 되라

시퀸스는 다음과 같다..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 분명하고 측정가능해야 한다(그러고보면 6Sigma에서도 측정가능한 팩트가 아닌 정성적인 자료는 증빙자료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개념과 비슷하고 결국 자기 경영인듯.. 개인은 모두 자신이라는 기업의 CEO이다..).

목표를 메모하라

기간을 정하라 : 기간은 자신이 그것을 완수할때까지 연장해도 되지만 반드시 끝내야 한다고.

목표의 리스트를 만들어라

리스트를 정리하라 : 중요도에 따라 순서를 정해야 한다고 한다.

실천하라 : 목표를 정했다고 해도 실행하지 않으면 정하나 마나..

매일 실천하라 : 역시 반복 실행 및 습관화 시키는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3. 최고 지향적이 되라.

성공하는 사람들은 그 분야에서 상위 10%의 인물들이라고 한다. 또한 상위 10%의 인물들도 처음엔 하위 10%에 속했다가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아내서 성장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항상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위해 고민하라..

보너스

세일즈를 위한 조언

 여러 친구들과 길을 걷다보면 빨리 걷는 사람도 느리게 걷는 사람도 있는데.. 과연 누구의 속도에 맞춰 가는지 생각해보자.. 정답은 가장 느리게 걷는 사람이라고 한다. 각 항목에 대해 10점만점에 자신의 점수를 측정해보고 가장 취약한 부분을 끌어 올려야 한다고 한다. 이는 앞의 예와 같이 자신이 성장하는 속도는 가장 취약한 부분에 맞춰지기 때문에 그렇다고..

1. 가망 고객의 발굴 능력
2. 우정과 신뢰 쌓기
3. 니즈(needs) 파악
4. 프리젠테이션(표현, 설명) 능력
5. 질문 또는 이의 사항에 응답하기
6. 판매 성사율
7. 서비스와 자원을 잘 제공할 수 있는가

살아 있는 서비스 - 마크 실베스터. 모히 아메드 - 즐거운것들

살아 있는 서비스
마크 실베스터. 모히 아메드 지음, 김혜진 옮김 / 미래지식
나의 점수 : ★★★★★

국내 대기업들은 대체로 일본 회사들을 많이 벤치마킹 하는데.. 이책도 그런 차원에서 읽게된 책..

이책은 일반적인 서비스가 아닌 IT서비스의 한획을 그은 일본 후지쯔의 서비스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다.

흔히 다양한 서비스를 접하는 도중 '이런 경우는 이렇게 해주는게 더 좋을것 같은데?' 라고 느껴본적이 있는가? 하지만 보통 이런건 생각에서 그치고 다음번에 같은 서비스를 받을 기회가 있어도 변화는 없는게 대부분 일것이다.

이책에서 시사하는 살아있는 서비스는 이런 문제들을 놓치지 않고 계속해서 진화하는 서비스를 해야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보통 IT서비스는 요구 사항에 대해 일방적인 제공을 떠올리게 되는데 후지쯔는 이에 그치지 않고 자신들이 할수 있는것을 고객에게 알리고 고객이 폭넓은 선택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며 고객을 비롯해 고객의 고객까지 생각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진화시키고 있다고 한다. 그 중심에는 사람과 경청 대화라는 요소가 있다. 역시 꽉막히고 눈앞의 이익만을 쫓아 허둥댈수밖에 없는 우리나라 IT업계에서는 조금은 요원한 요소일지도;

가장 이상적인 서비스는 공기와같이 이상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서비스를 받고있다는 사실조차 느끼기 힘들 정도로 자연스럽게 흘러가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비지니스 파트너간의 상호 협력과 고객과의 동반성장 그리고 이 모든것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IT엔지니어도 이제는 개발은 기본이고 자신의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을 생각해야 하는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사실 개발하다보면 뭔가 점점 늘어나면 귀찮아진다-.-;;;) 여튼 개발자 입장에서 좀더 넓은 시야를 갖는데 도움이 되는 책임에는 틀림없다.. 개발템플릿은 여러 회사에서도 사용하고 있겠지만 조금은 생소한 개념인 서비스템플릿 과 같은 이야기도 담겨있고 여튼 확실한건 우리나라는 아직 일본 따라갈려면 멀었다는 자괴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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